13년만에 얻은 딸을 부부싸움 끝 엄마가 살해

곰탕 끓여 쳐먹을려 하다가 해산물이 급 땡겨서 소래포구로 갔나봐 대한민국에는 왜이리 정신병걸린 여자들이 많냐 뉴스보니깐 산후우울증과 자녀 죽이는건 상관없다고 나왔는데 그 여자는 강아지도 열받는다고 죽일게 뻔함 애기 때문에 눈물이 난다 우울하면 지 자식 죽여도 됨? 그 핏덩어리를 ㅜㅜ 미친 것 아기가 길을 잘못찾아 세상에 와서 생을 일찍 마감했네 불쌍해서 어쩌나 찜통이라니 태어난지 53개월도 아닌 53일 이런 여자를 뭐에다가 빗대야 되나 어느 부모는 어렵게 얻은 자식을 암치료를 포기하면서까지 출산했는데 저 두사람도 제정신은 아니지만 진짜 산후 우울증이 무섭긴 무섭구나 

내자식 좋은거 다 먹이느라 늘 남은 것만 먹고 혹여라도 애가 밥을 안먹으면 나도 못먹고 애가 아프면 밤새우며 지켜보고 그런게 늘 일상인데 어떻게 13년만에 얻은 애를 죽이지? 난 울아들 보고있어도 보고싶은데 아놔 애는 뭔 죄여!? 두 양반들 찜통에 함 넣어보자 삼신 할머니가 끝까지 아기를 주지 말았어야 했는데 부나 모나 부찐모찐이네 보육원에 버린다는 애비에 자식죽이는 애미에 함무라비법전 도입이 시급함 불쌍한 아기 저 집에서 그대로 자랐던들 정상적인 삶은 살수 없었을지도 모르겠다. 이런 엿같은 환경에서도 그래도 살고 샆었을 텐데 쓰레기 같은 놈들이 너에게 못할 짓을 저질렀네. 좋은 곳에서 평안하게 지내렴. 육아는 함께 하는 겁니다. 하 남편도 여자도 제정신들이 아니네 사람이 아니야

자식과 손자가 좋은가 아니면 서방님과 각시가 좋은것인가 묻고싶다 엄마 아빠가 자질이 안 되니 따님이 하늘나라로 가셨구만 유아살인폭행행위는 압도적으로 여성이 많음 그리곤 남편탓 우울증드립치며 피해자코스프레하지 부모가 된 여러분 자식은 우리를 만나러 세상에 나온 소중한 인연입니다 부모가 만들었다고 부모의 소유물이 아니란 말입니다 죽으려면 혼자 죽어요 사람은 어떻게든 살아갑니다 그것이 불행하든 행복하든 자신의 인생이 아닌 다른 사람의 인생을 함부로 결정짓지 마세요 제발 사라졌으면 맞아야돼 맘충이들 저래서 애기가 안생겼었나보다 쓰레기네 

완전 새끼들이 남편은 정말 생각만해도 짜증나고 미운데 태어난지 5개월 된 딸 보면 나 위로해주려 찾아와 준 것 같아서 보기만해도 가슴시리게 이쁘고 눈물나도록 사랑스러워요 늦게 얻어 더더 귀한 내새끼 아무것도 모르고 엄마보고 방긋 웃어주는 내새끼 내눈에 담는것도 아까운 내새끼 이 어리석은 여자야 어찌 니속으로 낳은 소중한 생명을 홧김에 그럴수가있니 불쌍한 아가 너무너무 불쌍한 아가야 이런 뉴스 볼 때마다 저런 인간들이 있다는 것이 믿겨지지 않는다 애 아빠도 정상 아니네 애만 불쌍하다 그놈의 산후 우울증은 애아빠도 정상은 아니고 둘다 미쳤네 저런거 빵에 넣어서 뭐해요 1분 태우고 치료하고 1분 태우고 치료해서 스스로 혀깨물게 죽게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