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백기씨? 이건 아니죠…조공 돌려막기 논란 강하늘, 사과에도 비난 빗발

누군가를 생각해서 시간을 내서 그걸 또 보내는 과정까지 그게 다 정성인데 한순간에 무시당하고 내 정성이 그 상대에게는 아무것도 아닌게 되어버린겁니다 아시겠어요? 연예인을 그 이상 그 이하로 생각할 필요가 없는 듯. 노래 좋으면 음반이나 음원으로 들으면 그것보다 더 좋은 선물이 있을까 가수한테는 배우도 마찬가지 진짜 연기 좋다고 생각하면 그 드라마나 본방하고 영화면 영화관가서 봐주는게 그것보다 더 좋은 선물이 있을까 싶다 그이상 그이하 걱정하는 팬들은 오지랖에 불과함 니들보다 잘살거든 니들 가족이나 먼저 챙겨 무슨 호사를 누리겠다고 연예인들한테 정성들여가며 선물 주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팬심 = 자기만족? 자기 만족하는 길이 정녕 이 방법밖에 없나요? 정말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애써 정성들여 편지나 선물줘도 피드백이 잘 안올텐데 왜 구태여 연예인들한테 정성을 쏟는지 이해가 안됨 아니 다들 선물할 때 가지고 있어주길 자라고 주는거 아닌가? 팬 입장에서는 당연히 섭섭 할 수 있지. 팬관리도 능력임.

주더라도 안걸리게 했았어야지. 게다가 저 어의없는 변명은 뭐지.. 아직 한참 멀었다 줬음 그걸로 땡이지 뭘 이렇게 줘놓고 아직도 자기물건처럼 난리치냐 주질말던지 줬음 이제 받은사람껀데 그걸 중고나라에 팔아먹던 기부를 하든 받은사람 맘아닌가? 주면 무조건 가보처럼 모셔야 하나? 나중에 변심하면 선물한거 다시 달라 할 기세 어이없음ㅋ 저런게 무슨 팬이지? 지맘에 안들게 하면 바로 이렇게 욕할꺼면서 난 별로 팬도 아니지만 팬이었다가 한순간에 이렇게 욕먹게 하는 글올리는 안티로 돌변하는 것도 무서운듯. 선물받은 이가 다른 사람에게 베푸는 것까지 포옹할정도의 팬은 아니었던 거네요. 이게 그렇게 욕먹을 진인지 연예인한테 조공같은거 하는 니들이 이상한거란다

주변사람들한타 줄수도있는거지 강하늘뿐만 아니라 다른 스타들도 똑같아 문제는 팬한데 받은거라고 말하고 줬다면 받은 스텝이나 지인들도 카스나 sns에 자랑을 안했을텐데 강하늘이 본인이 그사람생각해서 사다준것처럼 말안하고 그냥 선물이라고만 하고 주니까 저사람들이 자랑스래 올렸고 그래서 문제가 생긴듯 강하늘이 팬에게 받은 선물을 남에게 자기가 사서 선물하는 것처럼 거짓말하여 전달하고 인증샷 찍고 자기 SNS에 올렸다면 문제가 되겠죠. 그런데 자기가 받은 선물이 다른 사람에게 더 유용하게 쓰일 수 있기 때문에 드렸고(게다가 팬에게 받았음을 상대에게 직접 말했음), 그 관계자가 사진을 요청해 찍어드렸고 그 사진이 관계자의 SNS에 올려진 것까지 질타의 범위에 들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예전에도 조공이라는 이름의 선물을 다른 사람에게 주어 물의를 일으켰다는 연예인 기사를 많이 보았는데 선물은 선물로써 끝나야지 싶습니다. 내가 상대방에게 좋은 마음으로 전달해 준것은 주고 받은 사람에게 기쁨을 준 그 자체로 역할이 종료된 것이고, 그 선물을 상대가 예쁘게 잘 쓰든, 잘 써줄 수 있는 사람에게 전달하든 그것은 받은 사람의 자유의지로 남겨줘야하는 부분이라고 보거든요. 엄연히 내가 "준" 물건이고 그 사람이 중요한 의미로 사용했다면 된거잖아요. 처음에 글 올리신 분도 그냥 이게 "서운해서" 올린 거고 이렇게 비난받길 원치 않았을거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