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들도 '양극화'…버려지는 아기 & 금수저 물고 태어나는 아기

진국에 됨됨이 있고 성실한 남자 만난여자가 베이비박스에 애 버리겠습니까 나쁜 남자가 더 좋아욤 같이 마시고 뒹굴다 애 낳고 버리는여자들 때문에 생겨난게 베이비 박스아님? 이건 양극화 문제하고는 틀린거지 그리고 과거세탁에 나중에 결혼할 남자가 알면 안되요 신분보장 해주세요 이런 파렴치한 두 얼굴은 왜 욕 안하냐 자기 살겠다고 애를 죽이는 행위 아니냐 기사에도 나와있네 "아빠가 누군지도 모르고" 입양을 할려면 정부기록에 남기 때문에 버렸다고.. 이런 애들이 태반이다 

고속도로 통행료 올린다고 하면서 애는 낳으라고 한다. 한국의 대학등록금이 싼편이라고 대교협 前회장 이기수가 폐드립을 치더니, 등록금을 너도 나도 올리고 애는 낳으라고 한다. 등록금 싸면 좋지만 교육질떨어진다 라고 하고 애는 낳으라고 한다. 출산율 떨어지고 산부인과 의사 수 줄어드는데, 국가는 지원도 안해주면서 4대강 삽질만 했고 애는 낳으라고 한다 세상에 저렇게 예쁜 아이들을..그힘든 입덧 이겨내고 꼼지락 꼼지락 태동 다 느끼고 그 지옥같은 진통 출산 다 이겨내 놓고 아기를 버리고싶은 마음이 어떻게 생기지..나쁜사람들.. 평생 천벌받아라 진짜 당연한거 아닌가?

나라가 이만큼 잘 살게 되었는데 양극화는 어쩔 수 없는 사회현상 아니냐? 해방 후 다같이 못살던 나라에서 똑같이 시작해서 반세기 넘게 지났는데 어떤놈은 잘 살고 어떤놈은 못 산다. 이건 다 개인의 노력과 자질의 차이인데 자본주의라는 사회 체제에서는 당연한 결과다. 양극화가 심해졌으면 이제 부의 분배를 이뤄야겠지 무조건적으로 갈라먹자 부자는 토해내라는 빨갱이놈들의 도적놈 심보이고 경제발전으로 일궈낸 국가의 부로 각종 사회보장 제도나 복지를 통해 도태되고 소외된 사회적 약자들을 끌어 주고 다독여 줘야 하는데 그 돈이 지금 다시 부자나 중산층에게 돌아가고 있다. 바로 보편적 복지라는 국민의 아편을 통해서 말이다. 세금 낸 놈이 세금 내고 그 돈을 다시 돌려받는게 보편적 복지이다.

부자나 중산층이나 가난한놈이나 똑같이 공짜로 급식을 제공받고 똑같이 어린이집 지원금을 받는다.
이래서는 부의 재분배에 심각한 문제가 생긴다. 무상급식으로 감성팔이 해서 자기 표만 챙기는 썩어빠진 정치인들 지자체장들 그리고 그 밑에서 기생하며 진정한 복지는 안중에도 없고 제 배 불리기에만 혈안이 된 쓰레기같은 놈들이 나라를 좀먹고 병들게 하고있다. 보편적 복지라는 미명하에 부자와 중산층들에게 지원되는 복지비를 하층민에게 돌리면 하층민의 삶의 질은 상당히 올라가고 하층민의 자녀들또한 여러가지 기회를 얻어 계층 이동의 가능성이 열리게 되는것이다. 하지만 정치인은 표를 위해 보편적 복지라는 달콤한 공약을 내뱉고 멍청한 국민들은 복지의 아편에 취해 흥청망청 제돈인줄도 모르고 눈먼돈을 써댄다. 누가 진짜 복지를 말했는지는 역사가 평가할 것이다